26.01.10

회사 계약직으로 근무 중이고.. 작년 중반부터 1년간 근무하고 있고, 1년 계약 연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규직 공고가 뜰 때마다 지원을 하고 있는데, 서류 혹은 면접에서 계속 떨어져서.. 회사를 그만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을 하기 전, 직속 상사와 대표님 컨펌을 받고 진행하고 있는데.. 대표님까지 컨펌이 나서 업무를 진행하면 다시 방향성을 조금 틀자고 합니다. 한두번이 아니라.. 많은 업무들을 그렇게 수정하자고 제안합니다.. 저 뿐 아니라.. 다른 직원들한테도요.. 그리고 우리 회사를 브랜드화시켜야할 방법이 무엇이겠냐면서 그런 생각을 하면서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압박을 줍니다.. 정규직도 아니고.. 월급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닌데.. 업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지니.. 회사를 그만두지 못하고,, 이직도 못하며.. 스트레스만 받는 제 자신한테도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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